구 분   행사
제 목   한산대첩426주년기념 제57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 찹석
, , 2018년 08월10일 오후 4시 통영 충렬사에서 한산대첩426주년기념 제57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회장 이종천)에서 21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아침 일찍 폭염을 뚫고 한강을 건너 집결지인 아산으로 향했다.


아산에서 통영으로 가는 도중 소낙비도 여러 차례 맞은 끝에 막 충렬사 강한루에 들어서고 있다.


충무공 영정을 모시고 진설을 마친 충렬사를 중심으로


좌측에 내외빈과 주악단


오른쪽에 충무공 후손들과 합창단이 자리한 가운데


한산대첩 426주년기념과 제57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에 초헌관에 강석주 통영시장, 아헌관에 김무찬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장, 종헌관엔 이중호 멸치권현망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이 맡아서 했다.


주재현 통영 충렬사 대의원의 집례로 고유제 봉행이 시작되었다. 


강석주 통영시장이 초헌관으로 헌작했다.


김익진 통영 충렬사 사원(祠員)이 대축을 했다.


삼헌 봉작을 마친 후 충무공 후손들이 도열한 가운데  


이종천 회장이 대표로 헌작했다.


이어 통영시 유관 단체장들이 인사를 올렸다.


음복례를 마친 후


삼헌관과 집례부 내외빈 그리고 충무공 후손들이 기념 촬영



오후 6시부터 군점이 시작되었다.


보고의 징소리에


통제사께 보고를 하고 있다.


통제사가 업무지침을 하달하고 있다.


시내 행렬을 위해 지과문을 나서고 있다.


통제사는 교자에 앉아 출발에 앞서 대기하고 있다.


망일루를 나서


풍악 속에 시내로 향하고 있다.


다음날 아침 충무공 최초의 사당인 착량묘에 도착하여


향을 피워 올리고


참배를 올렸다.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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