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운구행렬 재현 행사
, 2017년 19일(일) 오후 1시에 온양 아산향토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충청남도, 아산시, 덕수이씨충무공파 종회, 문화재청 현충사 관리사무소의 후원으로 이순신 장군 순국 419주년을 맞아 아산 현충사에서 ‘2 충무공 이순신 운구행렬 재현 행사 개최됐다.
 300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현충사 정문에서 고택(옛집)까지  2km 구간에서 재현됐다.



현충사 들어가는 은행나무 가로수 길은


온통 노란 세상인 가운데


현충사 정문 앞에서


추모시 낭송


살풀이 통곡 퍼포먼스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운구행렬이 진행됐다.


이때 상제들은 삼베옷 입고 갑자기 추어진 날씨에 대기하며 추위를 견디고 있다.


장수기의 위용이 초겨울을 잠재운다.


네마리에 장군복의 기마가 선두에 서고


만장이 줄을 지어 그 뒤를 따르고


운구상여가 따른다.


아낙들은 가지말라고 울며 매달리며


이거라도 들고 가시라 음식을 내어 밀고 통곡했다.


이 뒤를 상제와 충무공을 추모하는 백성들이 따랐다.


기수는 벌써


외삼문인 충무문을 지나고






점점 집으로 다가 온다.


드디어 운구상여가 고택에 도착하자


이종천 회장의  집례로 (완쪽의 할머니는 너무섪게 곡을 하여 보는 이를 안타깝게 했다. 기운 떨어질가봐 걱정이 돼서...


발인제를 지냈다.




충무공 17대 종손 이윤용이 잔을 올리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두지휘한 윤용자
 향토문화연구원장도 잔을 올렸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추진하면서 전문가의 자문과 관련 자료를 참고해 최대한 원형에 가깝도록 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순신 장군의 우국충정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지역 연례행사로 지속 추진되길 바란다 말했다.


그리곤 운구한 상여 앞에서 기념 촬영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손천향 대학교 학생들의 기념 촬영





발인제를 지내고 장지로 향하고 있다.






 
2017년 정유재란 7주갑(420년) 여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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